💸 일상 속 금융 용어 5가지, 쉽게 설명해드립니다
“DSR이 높으면 대출이 안 나와요.”
“요즘 ETF 투자도 인기래요.”
“신용점수 떨어지면 불이익 있을 수 있어요.”
금융 뉴스나 대출 상담받을 때 한 번쯤 들어봤지만
정확히 무슨 뜻인지 몰라서 고개만 끄덕이신 적 있으신가요?
오늘은 헷갈리기 쉬운 금융 용어 5가지를
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쉽고 정확하게 설명해드릴게요.
1️⃣ DSR (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)
📌 DSR = 내가 갚아야 할 모든 부채의 원리금 / 연소득
DSR은 ‘내가 버는 돈에 비해 빚을 얼마나 갚아야 하는지’를 나타내는 비율입니다.
예시:
- 연 소득: 5,000만 원
- 대출 원리금 상환액: 연 2,000만 원
👉 DSR = 2,000 ÷ 5,000 = 40%
정부는 DSR이 일정 기준을 넘으면 대출을 제한합니다.
즉, 소득이 적거나 기존 대출이 많으면 대출이 어려울 수 있어요.
✔ 참고: 2024년 기준 1금융권 주택담보대출은 DSR 40% 적용
2️⃣ LTV (주택담보대출비율)
📌 LTV = 담보 주택 가격 대비 대출 가능한 비율
예시:
- 집값 1억 원
- LTV 70% 적용 시 → 최대 7,000만 원 대출 가능
부동산 정책에 따라 LTV 비율은 자주 바뀌며, 다주택자는 규제가 더 많아요.
- 실거주자: LTV 최대 70~80%
- 다주택자: 제한적 대출 또는 불가
3️⃣ ETF (상장지수펀드)
📌 ETF = 주식처럼 사고팔 수 있는 펀드
여러 주식, 채권 등을 묶어서 만든 펀드를 주식처럼 거래할 수 있게 만든 상품이에요.
장점:
- 소액으로 분산 투자 가능
- 수수료 저렴
- 실시간 매매 가능
예시: “코스피200 ETF”는 코스피 주요 200종목을 묶은 ETF
4️⃣ CMA 통장
📌 CMA = Cash Management Account 수익 + 입출금 기능을 동시에 가진 통장
예금처럼 쓰면서도 하루 단위로 이자 수익이 생기는 똑똑한 통장이에요.
특징:
- 주로 증권사에서 개설
- 수익형 통장이지만 원금 보장 안 될 수도 있음
- 자동이체, 체크카드 연결 등 가능
5️⃣ 신용점수 (구 신용등급)
📌 금융거래 이력에 따라 산정되는 신뢰 지표 (1~1,000점)
이전엔 1~10등급으로 나눴지만 지금은 신용점수제로 바뀌었어요.
신용점수에 영향을 주는 요소:
- 연체 이력 (가장 큰 영향)
- 대출 건수와 금액
- 카드 사용 패턴
- 현금서비스·리볼빙 이용 여부
신용점수가 높으면?
- 대출 이자 ↓
- 각종 금융 혜택 ↑
- 보험료·통신비 신용할인 혜택
📌 마무리: 금융, 이제 어렵지 않아요!
어려워 보이던 금융 용어도 핵심만 이해하면 더 이상 낯설지 않아요.
금융 지식도 차곡차곡 쌓이면 삶을 바꾸는 힘이 됩니다 💪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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